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자재를 고를 시간이 왔어 두근두근"이라며 "그나저나 넘나예쁜 가방은 요즘 내 보부상백 다음주 방송이라규 기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감각적인 쇼룸 공간에서 블랙 터틀넥 니트에 롱 코트를 걸치고, 베이지 톤의 큼직한 토트백을 어깨에 멘 채 자재 진열대를 살펴보고 있다. 한 컷에서는 스위치와 자재 샘플이 정리된 진열장 옆에 서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고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 위 책자를 짚은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작업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나 기대됨" "영원히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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