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는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성해은의 새집 방문기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지난 1년 동안 정들었던 거처를 떠나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하게 된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성해은의 새집은 세련된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넓은 드레스룸, 방 두 개가 배치된 깔끔한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특히 거실 창밖으로 펼쳐진 화려한 시티뷰와 노을을 본 성해은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탄하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성해은은 이사 과정에서도 특유의 털털하고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사 기사들을 위해 간식을 직접 챙기는 배려를 보였으며 150kg에 달하는 대형 가전이 들어올 때는 직접 일손을 돕겠다며 나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사 직후 쌓인 피로 속에서도 다음 날 오전 8시에 등산을 다녀오는 등 이른바 '철인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귀가 후에도 성해은은 무거운 전신 거울을 혼자 옮기고 커튼을 직접 설치하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완성해 나갔다.
앞서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32세이며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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