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받은 사람마다 극찬했다는 가격대별 한가인 명절 선물 TOP9’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이번 컨텐츠는 다가오는 설 명절, 최대 고민인 설 선물에 대해 가격대별로 저렴부터 프리미엄까지 신박한 설 선물세트를 추천해드리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5~10만 원대 선물세트로 먼저 ‘스팸 골드바 더 마켓 에디션’을 꺼내 들며, “위트있고 재밌게 푼 선물세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마치 골드바를 연상케 하는 포장을 언박싱하는 한가인은 “스페셜 버전 골드바 스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붉은 말 약과세트’, ‘부르고뉴 와인’, ‘한정선 9구 선물세트’, ‘두바이쫀득쿠키’ 등을 연이어 언박싱을 했다. 특히 한가인은 두바이쫀득쿠키를 언박싱하면서 한 개당 7,900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놀라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이 가장 추천한 설 선물세트는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였다. 그는 “보통 2~5만 원대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 많지만, 프리미엄 느낌은 덜 난다”, “프리미엄도 챙기면서 가성비 있는 아주 신박한 템을 소개한다”며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를 꺼냈다.
한가인은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를 언박싱하면서, “각종 브랜드 대상을 받은 효소 1등 브랜드 상품으로, 매출이 3천억이 넘는다더라”, “효소는 보통 쿰쿰한데 고구마 맛이다”, “나이가 들면 효소를 보충해야 한다”며, 한 포를 털어 먹은 뒤 그는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두바이쫀득쿠키보다 100배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후 만전김, 흑실곶감, 프리미엄 간장&참기름, 명절선물의 끝판왕 한우를 언박싱했다.

영상이 공개된 뒤 구독자들은 “선물 항상 고민인데 많이 배워갑니다!”, “선물 후보들이 너무 좋네요”, “스팸에서 고민했는데 효소가 새롭고 땡기네요”, “골드 카무트효소 선물세트도 있었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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