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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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48)가 부모님에게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임형주, 현주엽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부모님에게 연애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난 절대 얘기 안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이 "티가 나지 않냐"고 묻자 전현무는 "티도 안 난다. 포커페이스 한다. 엄마한테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가 '너 얘 만나니?'였다. 내 열애를 기사로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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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난 철저하게 비밀로 한다. 부모님은 자식 연애를 제일 늦게 안다는 걸 몸소 실천한다. 결혼까지 하러 가면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내 딸이 데이트하는 걸 보면 좋을 거 같다. 연애니까 그렇다"면서 "근데 기성용은 보수적이다. 지금부터 이야기한다. 6시가 통금 시간"이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앞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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