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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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사업가로서 대박을 터트렸다.

최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긴급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제이쓴은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 나도 많이 놀랐다"며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만들었던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됐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감사드리지만, 동시에 죄송한 마음도 크다"며 "댓글과 DM으로 재입고 문의가 빗발쳤다"고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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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사장으로 처음 일을 하다 보니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특히 그는 "(홍) 현희 주려고 만들다 보니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만 소싱 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도 들여오다보니 통관 시간이 필요했다. 하나라도 빠지만 못 만드니까 이렇게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한다.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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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면서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홍현희는 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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