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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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퍼 자켓으로 멋을 냈다.

전종서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불어 김신록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 정영주가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 이재균이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 유아가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 김서얼이 판을 지배하며 모두를 무너트릴 토사장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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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종서는 브랜드 M사의 퍼 자켓을 입고 등장했다. 내장 어깨 패드가 있어 형태감을 잡아주고 플레어 밑단이 힙까지 덮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가격은 42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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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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