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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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자 제이쓴이 사업으로 초대박을 쳤다.

지난 28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제이쓴은 "제가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다, 나도 너무 놀랐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는 그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직접 기획한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이 됐기 때문.

그러면서 그는 "댓글, DM을 많이 보내주셨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런칭가로 만 원, 만 원, 만 원 판매하기로 했던 거를 이번에 들어오는 건 런칭가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연 사장으로 처음 일 하는 거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 않아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제가 현희 주려고 만들려고, 전 세계서 좋은 재료를 소싱한 거다. 프랑스 미국 등에서 오다보니 통관에 걸리는 시간이 있다. 그래서 좀 늦어졌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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