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이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올해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힌다.
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 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지난해 3월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2021년 KBS2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채서안은 이후 넷플릭스 '지옥', '하이라키', ENA '종이달'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방송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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