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해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을 만나기 전, 직접 준비한 선물들을 소개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에게 구기자차, 고량주, 종이호일 등 다양한 선물을 챙겼다. 그런 가운데특히 제작진의 눈에 띈 물건은 바로 걸레 달린 슬리퍼였다.
선우용여는 "내가 청소를 하다보니까 걸레로 이렇게 하는 게 신나더라. 그래서 여운계 씨랑 특허를 내려 했는데 특허비가 만만치 않더라"고 설명했다.
놀란 제작진이 "선생님이 이거 개발하신 거예요?"되묻자, 선우용여는 "내가 한 거라니까 35년 전에"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누가 (특허를 먼저) 해버렸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