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경환은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이색 운동 투어에 나섰다.
이날 운동을 마친 멤버들은 한방 찻집을 찾았다. 찻집 안에는 진료실이 있었고, 김용진 한의사가 멤버들을 맞이했다. 첫 번째는 진료는 이수지가 받았다.
이어 "음식이 몸에 들어모녀 수렴을 해버린다. 몸에 저장한다는 거다.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 한다. 안그러면서 당뇨, 순환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으로 '수영'을 추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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