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추성훈(50)의 맥을 짚은 한의사가 '특이 체질'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경환은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이색 운동 투어에 나섰다.

이날 운동을 마친 멤버들은 한방 찻집을 찾았다. 찻집 안에는 진료실이 있었고, 김용진 한의사가 멤버들을 맞이했다. 첫 번째는 진료는 이수지가 받았다.
'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맥을 짚은 한의사는 "전형적인 태음인이다. 간대폐소다. 간 기능이 좋으니까 소화 능력이 좋다. 건강하고 성격도 좋다. 맛있는 거 무조건 좋아한다. 그래서 살이 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이 몸에 들어모녀 수렴을 해버린다. 몸에 저장한다는 거다.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 한다. 안그러면서 당뇨, 순환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으로 '수영'을 추천했다.
'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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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두 번째는 추성훈이었다. 맥을 짚은 한의사는 “체질로 봤을 때 조금 특이하다. 처음 보는 체질이다. 몇만 분의 일이다. 특이한 체질인데 태양인 쪽에 가깝다. 만 명에 한두 명 있다고 봐야 한다. 강직하고 정의롭고 잘못된 것 못 보고”라고 말했다. 38년차 한의사도 처음 보는 체질이라는 말에 전현무는 “희귀 케이스네”라고 놀라워했다.
'50세' 추성훈, 알고보니 '희귀 체질'이었다…"몇만 분의 1 확률" 한의사 충격 진단 ('혼자는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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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는 전현무의 맥을 신중하게 짚은 뒤 “맥이 굉장히 지쳐 있다. 피곤이 쌓여 있다. 휴식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의학증으로 말하면 기허증이다. 기운이 없다는 것이다. 면역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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