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 기념 🎂 10년전 사진 올리기. 20대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나이는 조금 들었지만 지금도 좋다❤️ Ten years 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달달한 투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한혜진은 "내 사진보고 어제 찍은건 줄 알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측 "사실 확인 중, 억측 자제 부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92340.3.jpg)
![에스파 닝닝, 확 달라진 분위기...사랑스러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922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