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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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김지혜는 링거를 맞고 있었고, 그 밑으로 먹는 알약이 여러 개 놓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새벽에 너무 아파 하루를 기절해서 잤다"며 몸살과 장염 그리고 위염이 한꺼번에 왔음을 알렸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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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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