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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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2기 영숙이 연애운을 풀어 본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기든 예능이든 방송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2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귀묘객(客) 가수 최수호, '나는 솔로'(SBS Plus·ENA)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 한 번 제대로 받아보자"라며 궁금했던 걸 물어보라고 한다. 평소 "촉이 좀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영숙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라며 답답함을 호소한다.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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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라고 알려진 영숙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기는 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내 "중요한 건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진다!"라는 점사를 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무속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있을 수 있으니 올해는 더 사람을 조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을 얻다 보면 일에 대해서 궂은일들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올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한다.

그러면서 무속인은 "올해는 사람보다는 일을 택하는 게 맞다"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이 같은 말에 영숙은 입을 꾹 다문다. 하지만 이내 영숙은 "파이팅!"을 외치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 같은 점사에 MC 이국주도 위로를 보낸다.

자세한 영숙의 연애운과 스스로 "촉이 좋다"라고 느끼게 만든 일화가 무엇이었을지는 2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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