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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3번째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

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카메라 렌즈는 인간의 눈을 대체할 수 없다.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웅장하고 압도적이고 경외롭다. 기원전 약 2,500년 전 문명의 흔적. 지금으로부터는 약 4,500년전부터 남아있는 놀라운 건축물. 날씨가 맑아서 기자의 대 피라미드(위성 피라미드 7개 포함하면 10개의 피라미드), 대 스핑크스 잘 구경하고 이집트인이지만 한국어능력자인 무휘 가이드를 따라 익살스러운 사진까지 남겼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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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는 만큼 보인다고 무휘 가이드님의 재미있는 설명, 그리고 애굽민수 곽민수 소장님의 각종 유투브 출연작들, EBS <골라듄다큐> 이집트 시리즈, 벌거벗은 세계사 등이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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