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다"며 조심스럽게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지게 된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아내의 망설임에 류시원은 "내가 (자리에서) 없어져 줄까?"라며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한편, 류시원 부부가 속에 담은 깊은 진심과 방송 출연 계기가 된 윤정수♥원진서 부부와의 더블데이트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약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20년 19세 연하의 대치동 수학강사와 재혼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26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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