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부터, 셋째 아들이 생라면을 먹다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신 놀라운 일화까지 생생한 출산 토크를 공개한다. '자연분만 아이콘(?)' 정주리의 놀라운 경험담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26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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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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