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효주 SNS
사진=한효주 SNS
배우 한효주가 자신의 10년 전 얼굴을 자랑했다.

한효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효주가 짧았던 헤어를 보여주고 있는 10년 전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한효주는 배우 송혜교를 닮은 듯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한효주는 올해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한효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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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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