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충북 진천에 모인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은 ‘먹성령’ 김성령이 준비한 코스답게, 진수성찬 아침 식사를 즐기며 촬영을 시작한다.
“진천 선수촌에서 하룻밤”, “스키장 집” 등 로망 배송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던 중, ‘배송 수량이 총 2박스’라는 배송 메시지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부푼 기대감을 갖고 의문의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의 눈앞에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진다.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최초로 각자 집 한 채씩 사용하게 될 거라는 전무후무한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집 두 박스를 앞뒤로 결합해 한 채로 만든 독특한 형태의 ‘우리집’은 최신 AI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하우스로, 음성 명령 한마디에 조명이 꺼지고 블라인드가 닫히는 등 집이 즉각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줘 “역대급이다 이 집”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각자 마음에 드는 집을 차지하기 위한 불꽃 튀는 방 배정 게임이 시작된다. 돌려차기부터 옆차기까지 각종 몸 기술이 난무하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언니들 살살할게요”라며 기선 제압에 나선 막내 가비는 또 한 번 괴력을 발휘해 현장을 패닉에 빠뜨린다.
역대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는 ‘모듈러 타운 하우스’와 가장 좋은 집을 차지하기 위한 예측불허 집 배정 게임의 결과는 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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