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11화 방송을 앞둔 26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일상을 뒤흔든 사건의 진실, 그 후폭풍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맹세나는 도라익의 고백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떨리는 마음과 도라익을 향한 생각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의 동거 사실과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폭로되는 위기 속, 맹세나와 도라익은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로맨스가 깊어지는 가운데, 압수품의 주인을 눈치챈 도라익의 엔딩은 진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진 사진 속 복잡한 생각에 잠긴 도라익의 모습도 포착됐다. 앞선 예고에서 "그 진실이 아무리 아파도 이제 더는 도망가지 않을 거야"라는 도라익의 모습이 공개된 바, 복잡미묘한 표정 속 결연한 다짐이 느껴진다. 그런 도라익 앞에 등장한 맹세나. 위로가 필요한 듯 품에 안기는 도라익을 어루만지는 맹세나의 모습이 애틋하다. 과연 두 사람의 일상을 뒤흔든 살인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실과 마주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아이' 11화는 오늘(26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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