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 해시태그와 함께 "정보석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
시그니처커피도 빵도 맛있었다"라며 "다섯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날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연핑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코트를 입고 베이지 캡모자를 매치한 채 카페 벽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그니처 커피로 보이는 음료를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따뜻한 조명과 초록 식물로 꾸며진 공간이 박한별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카페갔다오셨네요" "너무 예뻐"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뽀이뽀" "여신한별누나 너무예쁘셔요" "미모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또 박한별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제작하는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됐다.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글로벌 바이오 그룹의 창립자가 아들 부부와의 갈등 끝에 집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우연한 도움으로 시작된 인연은 점차 깊어지며 인물들의 상처와 마주하게 한다. 서로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방향 또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신분 반전 힐링 로맨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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