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괜찮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가 말 없이 잘자요 아가씨 영상을 보내줬다 ..절교할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수향은 블랙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안경을 살짝 고쳐 쓰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는 휴대폰과 작은 소품을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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