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송지은, 박위 부부가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오늘 수업 주제처럼 작은 희망들이 모여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지은은 파란 니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눈부신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송지은의 밝은 표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가 꽃꽂이에 집중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꽃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 "화이팅" "어쩜 미소가 저렇게 예쁘지"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송지은 남편인 박위는 사고 이후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해온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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