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앞머리를 내리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와 긴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근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으로는 붉은 톤의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속 감각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