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배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멤버들이 소외 계층 노인을 위해 '5200만원' 기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과 사비를 더해 5000만원을 만들었다. 이후 구성환, 안재현이 각각 100만원씩 200만원을 더해 5200만원이 됐다.
한편, 배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나라는 'D.P 2', 약한영웅 Class 2' '우주 메리 미'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린 라이징 스타다. 그는 야무진 살림 솜씨와 정리 스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배나라는 건강에 좋은 음식부터 피부 관리, 귀 지압침까지 붙이는 루틴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왜 이렇게 건강에 관심이 많냐"며 궁금해했고, 배나라는 "뮤지컬 드라마 병행하다 보니 밸런스가 깨질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약한영웅 Class2'에서 함께한 려운에게 러닝 전도 중인 배나라는 그가 원하는 회전목마까지 타며 정성을 들였다. 배나라는 "'나혼산' 기안84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 그전에는 뛰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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