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3일, 인생의 또 다른 '우주'를 마주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종합 예고를 공개했다. 사돈으로 얽혀 어쩌다 한 집 살이를 시작한 이들 사이, 새롭게 찾아온 로맨스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마른 외모로 유명한 배우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들이닥친 박윤성에 깜짝 놀란 우현진. 대학 시절 감정을 싹틔웠지만 제대로 닿지 못했던 그와의 재회 타이밍이 좋지 않아 억울한 심정을 내비친다. 여기에 어느새 한껏 가까워진 우현진과 박윤성을 바라보는 선태형의 눈빛 역시 호기심을 더한다. 박윤성이 과거 우현진의 첫사랑이었던 만큼, 두 사람의 인연이 선태형과의 관계 변화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쏠린다.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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