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과 김요한 감독의 ‘기묘한’ 팀이 운명을 건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현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김연경은 파이널 매치 중계까지 직접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김연경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답’이 되는 레전드 해설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이 쏠린다.
파이널 매치를 지켜보던 김연경은 승부에 진심인 감독과 선수들을 보며 “다들 왜 이렇게 진지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또 양 팀의 치열한 접전에 “정말 모르겠다”라며 승부 예측을 포기했다는 후문이다. 김연경도 푹 빠져 몰입한 파이널 매치의 뜨거웠던 현장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선호, 낮잠자고 있는데 고윤정이 깨워…"오로라 보고 뭉클해"[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575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