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을 이야기하는 드라마가 드문 가운데, 새롭게 시작하는 격정의 정통 멜로드라마라는 설명과 함께 이날 채종협은 "드라마의 제목과 은유가 주는 힘에 매료됐다"라며 "'내 인생은 지금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을까'라는 로그 라인도 마치 제게 인생의 질문을 던지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이 작품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왜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야만 하는지를 촘촘하게 밑바닥부터 쌓아 올려 드라마를 만든다"라며 "내 안에 있는 '드라마적인 갈증'을 해소해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1990년생 이성경과 1993년생 채종협이 장식한 '에스콰이어' 2026년 2월호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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