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한지은이 광양의 ‘랜드마크’ 메뉴인 광양불고기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광양에 뜬 전현무는 “광양 하면 불고기다. 그런데 우리는 유명한 골목 말고 다른 곳으로 간다”며 곽튜브, 한지은을 ‘올드스쿨’ 분위기인 동네 맛집으로 데려간다. 무려 70년 전통의 광양불고기 맛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참숯 화로에 구운 불고기에 매실 장아찌와 파김치를 곁들여 먹으며 감격의 박수를 친다.
이에 한지은은 솔직한 발언을 한 뒤, “소민이가 미팅 후 저를 많이 질투하긴 했었다”고 ‘절친 폭로’를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전현무 역시 “나도 미팅을 많이 했다”며 추억을 소환한다. 그는 “미팅 때 재력 과시하려고 ‘소지품 지목’ 시간에 고가의 최신형 삐삐를 내놓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전현무와 한지은의 솔직, 유쾌한 대학 시절 ‘미팅 토크’와 광양불고기 숨은 맛집의 정체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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