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대호는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사촌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을 위해 미니버스와 식사까지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운전대를 잡은 김대호는 일정을 궁금해하는 사촌들에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어릴 적 사촌들과 함께했던 양평 겨울 빙판의 추억을 소환한다. 신이 난 김대호와 달리 "이런 추억이 없는데?!"라는 사촌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김대호의 대가족 여행은 위기에 직면한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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