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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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호영, 권성준 셰프가 ‘흑백요리사3’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 전과를 밝혀 논란이 됐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 TOP4 정호영 셰프와 ‘흑백요리사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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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호영·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3’ 출연 의지를 불태워 이목을 끈다. ‘흑백요리사3’ 섭외가 오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출연 의사를 밝힌 권성준 셰프는 “무조건 시즌3에 출연하고 싶다, 시즌2 우승자(최강록 셰프)와 대결해보고 싶다”라며, 초대 우승자답게 시즌2 우승자를 향한 강한 대결의식을 드러냈다.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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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서 4등을 차지했던 정호영 셰프 역시 “지난 시즌 영상들을 보며 분석해서 시즌3에 재도전하고 싶다”라며 새 시즌에 출연하고픈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흑백요리사3’에서 맞붙고 싶은 셰프로 정지선 셰프와 최강록 셰프를 꼽았는데. 정호영 셰프가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이유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파스타바를 운영 중인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1’ 우승 후 식당 예약에 12만 명이 몰려 서버가 마비됐다는 일화를 전해 옥탑방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우승 이후에도 하루에 단 6명의 손님만 받는다는 권성준 셰프는 사업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는데.

22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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