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소방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소방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더불어 “내일 망해도 할 게 있다. 소방관을 준비할 거다”라며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장치 하나를 마련해 두니까 이 일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렇다고 열심히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후회 없을 만큼 다 쏟고 떠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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