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먹친구' 한지은이 반전 대식가 면모를 드러낸 현장이 공개된다.
내친김에 한지은은 '한 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면서 '먹방 여신'의 탄생을 축하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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