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탁에 앉아 저 너머의 계절을 맛있게 취했던 2년...", "우리 가족들의 버팀목이었던 (카페거리), 정말 고마워"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성연이 이사를 코앞에 둔 듯 집이 깨끗하게 비워져 있는 모습. 특히 강성연은 정리된 집 안에서 손을 흔들고 있어 이삿날이 머지 않았음알 알렸다.
앞서 강성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라면서도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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