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도훈, 김유정과 ♥열애설 4개월 만에 기쁜 소식…프라이빗 교류 시작, '버블' 오픈
배우 김도훈이 글로벌 팬들과 프라이빗 소통에 나선다.

김도훈은 20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채널을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과의 교류를 시작한다.

그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김도훈은 이번 버블 채널을 통해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식] 김도훈, 김유정과 ♥열애설 4개월 만에 기쁜 소식…프라이빗 교류 시작, '버블' 오픈
김도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넷플릭스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도훈은 지난해 9월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열애설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유정은 제작발표회에서 "기사가 나고 (김도훈과) 거의 바로 통화 했다.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도 많이 웃었고 저희 입장에서는 그만큼 관심을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작품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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