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은 20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채널을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과의 교류를 시작한다.
그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김도훈은 이번 버블 채널을 통해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도훈은 지난해 9월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열애설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유정은 제작발표회에서 "기사가 나고 (김도훈과) 거의 바로 통화 했다.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도 많이 웃었고 저희 입장에서는 그만큼 관심을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작품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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