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추성훈은 24년차 방송인 장영란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채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다신 볼 일 없을 것 같다”는 돌직구 발언을 던진다.
장영란은 “뿔났다”며 강력 반발, 두 사람 사이에 창과 방패 케미가 형성된다. 특히 장영란이 추성훈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여보”라는 말실수가 터지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하루 사이에 성큼 가까워진 추성훈은 장영란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마성의 남자' 매력으로 자매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삿짐으로 배송됐던 100kg 절구와 떡메도 다시 등장한다. 신년맞이 떡을 만들기 위해 떡메를 든 추성훈은 상체 근육을 총동원한 방망이질로 또 한 번 돌쇠미를 발산한다. 추성훈의 '폭풍 떡메치기'에 쌀밥이 사방으로 튀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그러나 이런 포스 있는 모습과 달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모기와 개미”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반전 매력을 더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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