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2024년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김혜윤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았으며, 로몬은 변우석에 이어 김혜윤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돼 첫 방송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2회에서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로몬은 강시열이 겪는 혼란과 선택의 순간들을 과장 없이 표현하며 인물의 서사를 차분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인물이 처한 상황을 현실적인 감정으로 풀어내는 연기는, 앞으로 전개될 강시열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키웠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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