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규현은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 은혁, 려욱과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게 됐다. 이들은 앞서 남미투어를 가면서 해당 여행을 계획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규현은 기내 부터 여행지까지 꼼꼼하게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규현은 MBTI 'J'라며 꼼꼼하게 가방 속에 짐을 싼 것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규현은 기내식 2끼까지 야무지게 먹는 모습을 모두 카메라에 담았다.
규현과 멤버들은 프랑스에 도착해 경유를 해 폴란드로 가게됐다. 우여곡절 끝에 폴란드에 도착한 규현은 본인이 렌터 해 멤버들을 끌고 운전을 하게 됐다. 이들의 첫 일정은 바로 식사였다. 은혁은 "바르샤바에 있는 폴란드 음식을 먹으러 갈 거다"고 알렸다.
식당에 도착한 멤버들은 치킨과 수프, 커틀렛에 사슴스테이크까지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멤버들은 폴란드 음식을 하나씩 맛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동은 커틀렛을 한입 먹더니 "입에 넣자마자 맛있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처음 도전해 보는 사슴스테이크에 멤버들은 머뭇하기도 했지만 막상 먹더니 "장조림 먹는 맛이다"고 감상을 전하며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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