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위너 '강승윤'이 출격해 브레인 면모를 제대로 발산한다. 학창 시절 IQ가 141이었다는 강승윤은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해 사건의 핵심을 꿰뚫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이에 박하선은 "우린 1년 넘게 했는데도 상대가 안 되네"라며 연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환불받기 위해 치과를 찾은 환자에게 상상도 못 할 폭행을 저지른 치과 의사의 충격적인 범행을 다룬다. 의사는 갑자기 쇠막대기를 들고 나타나 환자를 위협하더니 급기야 환자를 거칠게 넘어뜨리며 거센 공격을 이어갔는데, 이에 강승윤은 "저런 사람이 어떻게 의사를 하냐"며 경악했다고. 치료실이 순식간에 폭행 현장으로 바뀐 믿기 힘든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알몸 상태의 시신을 기괴한 자세로 유기한 방식이 과거 미제로 남았던 사건과 유사하다며 연쇄 살인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용의자 특정이 어려워 20년 넘게 범인을 추적 중인 '노들길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3COPS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추적한 '히든아이'는 1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문채원 "권상우=처음 좋아한 배우…첫사랑 역할 큰 추억"('뉴스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01271.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