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룹 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그룹 블랙핑크 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난 뒤 이어진 뒤풀이 행사에 참석한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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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사는 속살이 들여다보이는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얇은 소재의 연한 핑크빛 롱 드레스에 검은색 리본 장식과 긴 가죽 장갑을 매치해 강렬한 대비를 줬다. 몸매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군살 없는 실루엣을 뽐내며 탄탄한 피지컬을 입증했다.

그는 호텔 복도와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그룹 블랙핑크 리사 SNS
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할리우드 배우 키건 마이클 키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컷도 포함됐다.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사의 넓은 인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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