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난 뒤 이어진 뒤풀이 행사에 참석한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호텔 복도와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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