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보현 SNS
사진=안보현 SNS
배우 안보현이 현실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안보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해라 삼촌이 다 해줄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안보현이 드라마 촬영 중 아이를 등에 업고 있는 모습. 특히 촬영 내내 안보현은 아이를 귀엽고 소중히 대하고 있어 차기 아들 바보 아빠를 예고했다.

한편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인 안보현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극은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안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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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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