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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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타이트한 블랙 룩을 착용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긴 생머리의 그는 다소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장원영은 현재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for_evercherry10'(포에버체리10)이라는 새로운 계정과 이름의 초성 'ㅈㅇㅇ'을 따 제작한 체리 로고를 공유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론칭이냐 아니면 솔로 데뷔냐"라는 추측이 쏟아졌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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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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