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다. 그는 올해 상반기 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활동을 앞두고, 지난 5일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하성운의 신곡 '텔 더 월드'는 2024년 7월 발매한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
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현재, 선우와 함께 스페셜 유닛으로 나섰다. 스페셜 유닛 앨범 '타이거(TIGER)'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보컬과 드럼 앤 베이스 기반의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을 더했다. 이번 곡은 앞서 진행된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에서 먼저 공개된 유닛 곡으로, 공연 이후 글로벌 팬들의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며 정식 발매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3위는 투어스 신유다. 투어스는 지난 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콘텐츠 '투어스 클럽(TWS:CLUB)' 44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가상 회사 '사이 컴퍼니' 입사 지원에 나선 멤버들과 경민 부장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오피스 예능 콘셉트로 구성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면접장 상황에 맞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매력을 뽐냈으며, 신유는 즉석에서 스쾃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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