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20대 결혼하려던 강예원 진짜 속마음. 김성은 찐토크 폭발한 오프뷰티 (+최초 술, 삼겹살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은 근황 질문에 "영화 하나 찍고, 1월에 영화를 하나 더 할 예정이다. 9년째 사업 중이다. 하루도 안 쉬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은 안 하냐"고 묻자 강예원은 "결혼만 못 한다. 인생 순위에서 제일 마지막이 연애다. 결혼 하고 싶긴 하다"면서 김성은에게 소개팅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들은 입을 모아 강예원을 극찬했다.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은 "감독님이 부르면 대부분 배우만 회식에 가는데, 예원 언니는 우리를 항상 데리고 갔다. 감독님이 내 얼굴을 알 정도였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20년 함께 일한 헤어 스태프는 "언니가 다른 숍을 10년 다닌 설경구 선배님한테 '이 친구한테 머리 한 번 해봐'라고 제안했다. 그때 2년째였는데, '우리 하나 기 좀 살게 한 번만 해보라'고 했다. 언니가 있으면 망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며 미담을 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해 tvN STORY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결혼할 짝을 찾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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