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코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한 날 항상 찾게되는 이타닉가든..🌱 먹을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걸까요...😳 시즌 마다 새로운 메뉴를 만나는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쉪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정말 볼때 마다 새롭고 대단해요....🧑🏼🍳 나는 어쨋든 여기가 최고로 맛있음!!! 저의 꽃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쉪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1대1 대결 결과 끝에 탈락했다. 그는 국내 호텔 파인 다이닝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를 이끌며 두 레스토랑 모두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반열에 올려놓았다. 양식과 한식에서 모두 미쉐린을 받은 이는 국내에서 손 셰프가 유일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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