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상♥’ 앨리스 소희, 은퇴하고 더 예뻐졌어…사모님의 미모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잠정 은퇴에도 밝은 미모를 선보였다.

최근 소희는 자신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앞서 소희는 지난해 4월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15세 연상♥’ 앨리스 소희, 은퇴하고 더 예뻐졌어…사모님의 미모
‘15세 연상♥’ 앨리스 소희, 은퇴하고 더 예뻐졌어…사모님의 미모
당시 그는 자필 편지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났다.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적었다.

소희는 2017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하고 같은 해 '앨리스'로 데뷔했다.

데뷔 초 리더로 활동했던 그는 2021년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하면서 리더직을 내려놨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 등에서 연기 활동도 이어갔다.

이후 소속사는 "소희는 전속계약 만료와 관련해 회사와 상의하던 중 결혼 소식을 알렸고 자연스럽게 재계약은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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