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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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사 쇼핑몰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붸뫄의 여섯 번째 . 2026년 시작! 아자아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쇼핑몰의 시무식을 진행한 모습. 마카롱 등 각종 디저트들이 케이터링 서비스로 준비됐으며, 특히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시중에 팔리고 있는 크기보다 크고 20여 개 넘게 나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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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강민경은 2019년에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어 가수 겸 크리에이터,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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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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