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붸뫄의 여섯 번째 . 2026년 시작! 아자아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쇼핑몰의 시무식을 진행한 모습. 마카롱 등 각종 디저트들이 케이터링 서비스로 준비됐으며, 특히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시중에 팔리고 있는 크기보다 크고 20여 개 넘게 나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2019년에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어 가수 겸 크리에이터,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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