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류예지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합니다. 스타의 패션 소화력에 따라 1류 패션(Good), 3류 패션(Bad)으로 구분해 봅니다.
여러 여배우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단아함이 돋보인 강한나부터 배우에 도전하는 트와이스 다현까지. 이들의 드레스를 분석한다. 1류 패션 : 강한나
안에 함께 매치한 블라우스 역시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다. 불규칙적인 플리츠 텍스쳐의 실크 쉬폰 소재가 돋보인다. 풍성한 셔링 디테일의 카라와 볼륨감 있는 소매가 인상적이다.
이날 입은 블랙 미니 드레스는 다현의 새하얀 피부와 찰떡같이 어우러졌다. 실제로 다현은 가장 하얀 연예인 TOP5 안에 들 정도로 백설기같은 피부를 자랑한다.
허리는 잘록하게 잡아주면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A라인이 성숙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낸다. 건강하고 탄탄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며 다현의 비율도 더욱 좋게 만들어준다. 3류 패션 : 김향기
이 패션의 유일한 장점이 있다면 목선을 살짝 드러내 둥근 얼굴을 커버했다는 것 정도.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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