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 씨는 SNS에 "조세호 씨 복귀하는 거냐. (지인 조폭 B 씨가) 해외로 잠적해서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는 거냐. 그럼 나도 B 씨 집에서 (조세호가) 와이프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 씨는 "조용히 자숙하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지금 나랑 해보자는 거냐. 복귀 한 번 해보시라"며 경고했다.
소속사 측은 며칠 뒤 조세호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하차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조세호 씨를 둘러싼 오해를 해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법적 대응은 향후 보다 더 신속하고 강경하게 진행해 갈 예정이다. 현재 제기된 모든 의심을 온전히 불식시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라며 조세호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조세호 역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라며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22일 만인 지난달 31일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넷플릭스 측은 "'도라이버'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는 시즌3에 이어 시즌4 역시 함께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소희, 분위기~넘사벽...미모에 빠져드네[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95908.3.jpg)
![[공식] '결혼설' 변요한♥티파니 핑크빛 직관했을 남배우, 기쁜 소식 알렸다… 13년 차에 '오펀스' 출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8149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