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 7년 만에 다시 노래하려고 합니다… 환희 만나 플투 재혼 다짐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한 카페에서 "옛날 우리 짝꿍 만나러 왔다. 데이트하러 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환희를 기다리며 팬을 마주친 그는 "환희 인기 많잖냐. 플라이투더스카이 26주년 광고를 뉴욕 타임스퀘어에 해줬는데, 환희 얼굴만 나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결별설과 재회 해명 요구'가 다 있는 듀오다. '환승연애'급 서사"라는 말에, 브라이언과 환희는 "우리는 다른 그룹처럼 크게 싸워 본 적 없다. 싸우고 화해하지 않는다"며 부부케미를 자랑했다.
환희는 브라이언에 대해 "잘 운다. 눈물 흘리는 눈은 F인데, 사람은 T"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환희가 지X이 늘었다"며 험한 말로 쑥스러운 마음을 감췄다.
최근 홈쇼핑에서 활약 중인 브라이언은 "출연료가 10만원이면, 18번 나가서 180만원이 되는 거"라고 설명하며 "판매 로열티는 없다. 최고 많이 판게 다이X 청소기 44억원이다. 로열티가 있었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2024년까지 결혼 안 했으면, 환희와 합가하자"고 했던 12년 전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저 때는 24년이 올지도 몰랐다"고 후회해 폭소케 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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