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혼란에 빠진 '연하우스'가 공개된다. 김상현의 마지막 밤 데이트 상대는 고소현이었다. 앞서 공개 연애 2번의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애교도 보이고…소현이 앞선 데이트와 바이브가 완전 다르다. '여기가 내 자리다'라는 느낌이다"라며 김상현과 고소현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
그러나 김상현이 "연하우스에 와서 '달라서 끌리는 사람'과 '닮아서 끌리는 사람'이 느껴졌다. 동시에 경험하다 보니 머리가 너무 아팠다. '내 마음 가는 대로 하자'고 생각만 하고 있다"며 갈팡질팡하는 속마음을 내비치자 고소현은 충격에 빠졌다.
또 마지막 데이트를 아무와도 하지 못한 박예은은 자신이 호감을 표현했던 박상원과의 대화에서 눈시울을 붉혔고, "나 좀 들어갈게"라며 빠르게 자리를 피했다. 삼각관계에 놓인 박상원-박지원-박예은 모두 불안하고 복잡한 가운데, 한혜진은 "그 누구도 악인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힘든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러브라인이 더욱 꼬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누나&연하남을 혼란에 빠트린 '연하우스'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는 오늘(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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